아이는 재미있게 가르치는 영어학원에 1학년부터 다녔다. 영어학원에서 재미있는 영어수업을 통해서 영어의 재미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1학년부터 시작한 영어는 6학년까지 학교 수업 기준으로 중1 정도의 수준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예술의 재미를 알게 하자.
음악과 미술에 대한 기본 개념을 피아노 학원을 통해서 음악에 대한 기본 개념을 학습하기 위해 피아노 학원을 월/수/금하고 미술수업을 화/목으로 스케줄을 계획하여 음악과 미술의 개념을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다녔다.
독서의 재미를 알게 하자.
독서의 재미를 알게 하기 위하여 매주 토요일과 주일 교회 갔다 와서 도서관으로 아이와 함께 갔다. 1~3학년에는 함께 만화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아이가 좋아하는 맛난 점심도 같이 먹었다. 거의 매주 도서관에서 책 읽기를 통해서 책 읽기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도 그 아이는 쉬는 시간에 책을 읽는다.
성장에 필요한 체력을 기르자.
태권도를 초등학교 2학년부터 시작한 듯하다. 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시작한 태권도는 친구들과 친해지고 관계를 더 확장할 수 있는 좋은 장소였다. 태권도장은 태권도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하는 것도 가르쳐 주었고 검은띠까지 하나씩 따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운동이었다.
서예를 통해서 인내를 기르자.
초등학교 3학년 1학기부터 혼자 서예를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조금 가기 싫은 듯했지만 잘 적응하였다. 서예학원에 가면 원장님이 글쓰기를 가르쳐주면 자신이 혼자 글을 쓰는 형태이다. 서예를 통해서 인내를 기르는 훈련을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했다.
초등학교 4~5학년이 되면 수학이 조금씩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까지 다양한 학습을 통하여 학습에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가르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