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을 가지게 하자.

자기주도학습 코칭전략 - 큰 꿈을 가지게 하자.

by 꿈실천가 SUNCHA

비전을 가지게 하자.

자기주도학습 코칭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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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을 가지게 하자.

BY SUNCHA



초등학교 시절 꿈이 무엇이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학생들이 답했다.


대통령이요. 국회의원이요.

판사요. 검사요. 의사요.....


그 시절에 우리는

누가 더 좋은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마치 꿈인 것처럼 생각했었다.



최근에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꿈이 있냐고 질문을 했다고 한다. 한 반의 학생 전체가 30명이었는데 90% 이상이 꿈이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요즘 학생들은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학원에서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하면서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다.


또한 밤늦게까지 핸드폰 게임과 컴퓨터 게임에 빠져 정신없이 하다 보면 새벽 1시나 2시는 기본인 학생들도 허다하다. 새벽까지 1시나 2시까지 게임을 하면 아침에 늦잠을 자기 일쑤이다. 그렇게 시작한 하루는 학교가 끝나면 또 PC방으로 친구들과 가서 게임 삼매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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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는 아이는 미래가 없는 것인가?


최근 조사에 의한 결과처럼 거의 80%의 학생들이 공부에 재미없다고 한다. 공부를 하지 않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대부분 집중을 못하거나 그냥 학교 책상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아이들에게도 자신에게 맞는 꿈을 찾도록 학교가 더 많은 가이드를 해 주어야 할 것이다.


요즘 코로나로 아들과 함께 줌 강의를 듣고는 한다. 줌 강의를 함께 들으면 학교 교실이 그대로 나에게 들어온다. 100%의 현장감을 그대로 느낀다. 수업시간에 태도가 좋지 않다고 걸리는 학생들만 걸리고 매번 장난치는 학생만 계속 장난을 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꿈이 없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꿈이 없다고 인생이 의미가 없다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꿈은 항상 언제나 변화되고 자신과 함께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에게 비전을 가지도록 해야 하는 이유는 비전을 빨리 가진 학생과 가지지 않은 학생의 차이는 엄청난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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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에게 비전을 가지게 하자.


자녀들에게 위인전을 많이 읽게 하고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을 닮아가도록 노력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누구든 위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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