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보다 성품이 먼저다.
자기주도학습 코칭전략 - 공부보다 성품이 먼저다.
공부보다 성품이 먼저다.
BY 꿈실천가 SUNCHA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성품이 올바르게
형성되어있지 않는다면
잘못된 교육을 받은 것이다.
자신의 가치관이
잘못되어 있다면
자신이 하는 언행
모든 것들이
잘못될 가능성이 크다.
요즘 화천 대유로 전국이 난리법석이다.
성남시에서 공적개발을 사적 개발로 전화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가져간 것에 대한 불법으로 인해 관련된 사람들을 법적 책임을 지고 있다.
대부분 성남시 공무원으로 일했거나 일한 사람들과 은밀한 거래를 통하여 거래를 성사시켰다고 한다. 어떠한 사람도 1억이 아닌 10억, 50억, 100억이라고 하면 마음이 흔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면 잘못된 것이고 불법이라고 판단했다면 거절했을 것이다.
공부를 아무리 잘해서 SKY를 나오고 하버드, UCLA, 뉴욕 주립대 등 명문대학교를 졸업한다 해도 잘못된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면 한 순간의 실수로 인생을 망칠 수 있다.
아이에게 공부를 잘하게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하는 것이다.
초등학생들은 초등학생들의 "View of point 가치관의 시야"를 가지게 된다.
초등학생들은 아무리 큰 잘못을 하더라도 성인의 불법적인 행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하지만 "바늘도둑이 소도둑이 된다"는 옛 말처럼 초등학교 때의 잘못된 습관이 어른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아이의 잘못된 가치관은
대부분의 경우 부모에게서 배우게 된다.
부모가 진정한 어른으로 성숙되어야 한다.
아이는 매일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을 보고 배운다. 평범한 행동에서부터 특별한 말까지 모든 것을 보고 학습한다. 아이는 부모가 보여주는 것을 보게 된다. 아이는 부모의 가치관에 따라 보고 배우는 것이 달라진다. 부모의 주관과 가치관에 따라 보는 것과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이 달라진다.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품이다.
올바른 성품을 가지도록 부모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부모가 먼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숙된 어른이 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