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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21화
오늘 같은 날에는
누가 뭐래도 부침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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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May 1. 2021
아침부터 날씨가 끝내주게 화창했는데
오전이 지날 때쯤부터 하늘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더니 빗방울이 떨어졌다.
비 오는 날은 누가 뭐래도 부침개지
재료를 준비하고
막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는데
어느새 비도 그치고 구름도 물러가고
다시 화창한 하늘이 되었다.
화창한 날에는 누가 뭐래도 부침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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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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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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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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