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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14화
우르릉쿠콰쾅
요란한 천둥 자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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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May 31. 2021
갑자기 ‘콰콰쾅’ 진동이 느껴질 정도의
엄청난 소리에 눈이 번쩍 떠졌다.
가만 귀 기울이니 빗소리만 들렸다.
다시 스르륵 눈이 감기며 잠이 들려는 순간
다시 눈이 떠졌다.
귀 기울이면 빗소리만 들리고
잠들려 하면 요란하게 천둥 치고…
근데 오히려 잘 잤다.
포근한 이불속에서 듣는 천둥소리는
묘하게 편안함을 주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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