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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11화
CM송
세뇌인가 중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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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un 3. 2021
커피 타며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노래
내가 왜 이 노래를 부르고 있지?
서비스는 이용도 하지 않는데…
다른 노래를 부르고 싶지만
이 세상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노래인 것처럼
다른 노래가 생각이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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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는 이제 시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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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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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구구~구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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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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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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