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멀리해야 할 사람들의 특징

by 마테호른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대하는 기준은 자연스럽게 달라진다.

누가 더 재미있는지보다 누가 더 편안한지가 중요해지고,

누가 대단한지보다 누가 나를 지치게 하지 않는지가 먼저 보인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가까이해야 할 사람보다

멀리해야 할 사람의 얼굴이 더 또렷해진다.


나이 들수록 멀리해야 할 첫 번째 유형은

늘 부정적인 감정을 흘리는 사람이다.

만나면 세상 이야기가 늘 불만으로 끝나고,

대화는 언제나 남의 탓과 한숨으로 채워진다.

처음엔 공감이었지만 어느새 그 감정이 그대로 옮겨 와

집에 돌아오는 길이 무거워진다.

이건 냉정함이 아니라 마음을 지키기 위한 거리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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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오늘도 ‘앗’ 하고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한 문장을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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