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둘째의 마음

가족 웹툰 둘째라는 이름으로 그림일기

by 주홍사과

<둘째라는 이름으로> 8화 그림일기

서운하다.

'서운하다'라는 말이

지금의 마음을 표현하기엔

너무너무 부족할 정도로

서운하다.


언니 옆은 난데..

언니 미워! 도연이도 미워!

(언니가 나 찾으러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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