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불합리한 면이 많았지만 그중 화장과 옷차림으로 당사자에게 면박을 주는 일이었다. 그렇게 복장에 대한 규정이 견고하지 않은 회사였는데도 청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청바지를 입는건 아니지 않나'라는 말을 들은 동기도 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Nonfiction Storyteller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