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피아노만 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점점 확고해진다. 회사에선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졸기까지 했다. 요샌 밥만 먹으면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잠을 한숨 자야 한다. 피아노에 대한 열정도 가끔 지칠 때가 있어 때때로 스트리밍을 켜놓고 즉석연주를 해보지만, 녹음을 해서 들어보았을 때 음 크기가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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