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매일 괴로워하고 있다. 오늘도 자다가 깼다. 항상 있는일이다. 그렇게 깨면 한시간 가량을 눈떠있는데, 잠을 그렇게 들었다 다시 한시간 있다 깨서 한시간을 깨어있고 자다깨다의 반복이다. 괴롭지만 어쩔수 없다. 그런데 텔레를 보다가 모임장이 긴 글을 써놓은 것이었다.
주식모임장인 그는 작년에 많은 수익을 올렸다고 했다. 면접을 볼때도, 아니 지원할때만 해도 선발될지 몰랐던건 지원서를 정말 간단하게 썼기 때문이었다. 지원서의 나를 표시할수 있는 항목은 아마 성별밖에 없었고 프로그램매수와 수급을 체크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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