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집콕일지 13

스트레스의 끝, 번아웃

by 써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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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상당히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그려놓고도 공개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인스타그램에 먼저 올려보니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제 이야기로 인해 힐링이 되었다는 분도 계셔서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입장에 따라 불편해 하실 분도 있을 것 같은데... 엄마도 사람이잖아요. 힘들어서 힘들단 말을 하는 것마저 불편해 하는 건 너무 잔인한 것 같아요. 엄마의 짐을 덜어주진 못하더라도 적어도 말은 하게 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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