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말이죠...
독보적이 귀염둥이 둘째아들 수현이.
엄마를 주로 닮아 신중하고 겁많은 현욱이, 도현이와는 정반대의 캐릭터입니다.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개구쟁이랄까요. 이 정도면 개구장이입니다. 개구짐의 장인.
수현이 관찰일기는 월령이 올라갈 때마다 업데이트하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신기한 생명체는 기록을 남겨 널리 읽힐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