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난, 그 역사 3

그래도 큰 다음에는 서로 힘이 되겠죠?

by 써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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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7개월을 넘기고 있는 쌍둥이들은 오늘도 열심히 전투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사이 좋게 자라길 바라지만, 싸우더라도 금방 풀어질 걸 알길래

둘의 머리가 굵어지며 다양해지고 치열해지는 전투를 바라보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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