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큰 다음에는 서로 힘이 되겠죠?
현재 17개월을 넘기고 있는 쌍둥이들은 오늘도 열심히 전투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사이 좋게 자라길 바라지만, 싸우더라도 금방 풀어질 걸 알길래
둘의 머리가 굵어지며 다양해지고 치열해지는 전투를 바라보는 재미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