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액션!

12개월 쌍둥이의 물러설 수 없는 혈투!

by 써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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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수현이가 도현이의 머리를 물어뜯는 시점에서 끼어들어 싸움을 말렸습니다.

고작 물병 하나... 그러나 이제 갓 돌이 된 쌍둥이에게는 귀한 보물이었겠지요.

날쌔고 빠른 수현이와, 굼뜨지만 힘센 도현이의 물러 설 수 없는 치열한 전투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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