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야기는 또 입원이야기로 연결됩니다.... 입원이야기 그만하고 싶은데 일주일씩 갇혀 있으니 매번 에피소드가 생기네요.
아무리 열심히 생활습관 잡아봐야 입원 한번이면 말짱 도루묵... 문제는 그 입원을 한달에 한번씩 한다는 것. 이 이야기는 대략 한달전 이야기로 이 때 폐렴은 셋 다 완치되어서 퇴원했는데 그 뒤 쌍둥이는 또 감기에 걸리고 또 중이염이 오고... 다음주까지 차도가 없으면 또 입원하자는 의사의 말 ㅠㅠ 어흑
콧물만 나면 그냥 중이염입니다 어휴 캄캄하네요 겨울넘기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