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입원

투병전쟁은 계속된다

by 써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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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욱이가 아기 때 병치레가 별로 없어서 보험료가 아까웠습니다 사실... 그래서 쌍둥이는 최소한으로 생명보험만 가입했는데 이게 웬일,
돌지나고 거의 한달 한번 꼴로 입원을 하니 집안 거덜나겠더군요. 4번째 입원을 한 이후에 이건 아니다 싶어 작정하고 보험을 보강했는데 보험료 아깝지 않게 탈탈 잘 털어먹고 있습니다. 진작 가입할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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