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rizio Chiagano
날 모르겠다면 말하지 말라.
내 입장/생각을 이해할 수 없는 사람과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싶겠는가
이해가 가도 섣불리 말하지 말라.
네 앞의 사람은 어리석지 않다.
어리석지 않다는 것이
현명하다는 말은 아닌 것처럼
별 말 없다고 옳은 것은 아니다.
당신은 들을 수 있는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