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까지의 기록
4개월부터 5세초반까지 체험했던 것들 만큼이나 5세 하반기에는 많은 체험을 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는 나이가 되면서 폭발적으로 체험도 늘었다.
5살 5월, 어린이날 광주 아시아문화의 전당 그림대회를 나갔다.
과자도 받고 체험도 하고 즐겁게 하루를 보냈다.
겸재미술관에서 체험했다.
상상캠퍼스에서 협동화를 그렸고
풀향기 수목원에서 환경그림대회가 있었는데 손수기 만들기 체험중
이 날 모든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었고
나중에 특선을 받아서 '혹시 우리 아이가 미술에?'라고 기대감을 갖게 해주기도^^
안경알에 그림을 그려 목걸이를 만들기도 했다.
우리 동네 공방 에밀리공작소 우리 아이가 비누 만들기를 참 좋아하는 곳. 이제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통 못가고 있다.
아빠가 캐릭터 박람회를 데리고 가기도 하고
심지어 2년 연속
대학로에 연극 보러 갔다가 지나던 길에 들른 곤충체험관
움직이는 무당 벌레를 만들었다.
민들레 연극마을~~ 너무 좋은 곳
연극 관람과 체험이 어우러진 곳인데 올해도 가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맞아서 못갔다.
발레 체험의 날, 발레리나와 사진 찍기
키자니아 첫 체험
5세 8월 벗이미술관 액션 페인팅 체험
샘표 아이장 학교 요리의 날
국악동화체험 후 가야금 연주해 보기
국악동화 체험하고 만든 나각(악기 이름은 나중에 찾아보고 알게 됨)
국립생태원 1박2일 힐링 캠프
푸켓호텔에서 에코백 색칠하기
부채 만들기
반석산 에코스쿨
단원미술관 상상공장 체험
5세 9월 포도축제에 가서 포도를 발로 밟기까지 했지만 사진은 이거 한장만 남음
동네 축제에서 발레로 무대에 섰던 날
발레 끝나고 국악동화체험에 가서 이번엔 거문고를 연주해 봄
발레 공연 끝나고 화장을 못지우고 갔더니 다들 방송 출연 하냐고...ㅎㅎㅎ
요코하마 전철 버스 박물관
일본의 공동육아나눔터 같은 곳
홋카이도 토마무 호텔에서 나무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말의 도시, 니이캇푸에서 말을 처음 타봄
니이캇푸 레코드관에서 처음 레코드를 들어봄
니이캇푸 박물관, 박물관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기차 트랙도 크게 잘 구비되어 있었다.
홋카이도 남동쪽 끝에 있는 바람체험관
5세 10월 심폐소생수을 배웠다.
평생학습박람회에서 무언가를 만들고 있음
화성시 시티투어 [하루야]는 해마다 가을에 열리는 하루 종일 체험하고 밤에는 공연을 보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파피루스를 체험하고, 각종 자연물을 이용해 인형을 만들고
떡도 만들고
이번엔 주머니까지
드디어 샘표 아이장 학교에서 콩 수확하는 날
이 날 체육대회를 같이 했는데 생애 처음 줄다리기를 해봤다.
폼이 제대로다.
화성 시티투어로 염전 체험도 해봤고
경기 상상 캠퍼스에서 이마무 숲미술관 체험을 했고
11월 시티투어 목장 체험에서는 소젖도 짜보고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봤다.
아프리카 미술전에서 이젤 앞에서 그림을 그려 보았다.
드디어 샘표 아이장학교 콩타작과 졸업식
나도 타작기계는 처음 봄 저걸로 콩대를 때리면 콩만 떨어지긴 한다.
졸업식
12월 동네 숲체험에서 새 집을 만들어 주었다.
12월 31일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나무로 카메라를 만들었고
실을 바늘러 찔러서 넣는 그림도 만들어봤다.
이렇게 2017년 마지막 날까지 체험으로 마무리를 하고 대망의 6세 2018년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