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마무리, 2026 잘살자
2026.1.1 3:30 오후, 집
가족 칭찬 릴레이
엄마->홍시
오늘 성당에서 기도손도 잘하고
미사 시간 내내 신부님 말씀 들으며 잘 있고요. 밥을 골고루 많이 먹어서 튼튼해진 것을 칭찬합니다.
홍시-> 아빠
아빠가 사랑해라고 말해준 거
아빠->엄마
운동 열심히 하고, 오늘 책장정리한 거 칭찬합니다.
2025 추억되새기기
엄마 : 엊그제 우리 에버랜드 다녀온 것 , 여름방학 때 양양 놀러 가서 홍시 바다에서 수영하고, 엄마, 아빠 조개 줍고, 할머니랑 햄버거 먹고 그랬던 기억
홍시 : 도이랑 인형카페 갔던 일
아빠 : 나도 양양 갔던 거
여기서 퀴즈! 홍시가 좋아하는 것
아빠 : 아보카도 밥
엄마 : 강아지
홍시의 정답은 두구두구두구
임자! (홍시 활동지원사선생님 같이 사는 강아지 흑임자)
2026의 꿈
엄마 : 달리기 더 오래 하는 거 목표
간호사일 다시 하는 거
아빠 : 회사 잘 다니는 거
홍시 : 멍이를 태운 유아차 밀고 산책하기
더 하고 싶은 말
홍시 : 몰라
아빠 : 없음
엄마 : 2026 재밌게 잘 삽시다. 2월 제주도 갈 날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