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질문에 뻔뻔하게 답하기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민과 당근, 그리고 토스까지
우리나라를 이끄는 주요 IT 기업들입니다.
그 좁은 관문을 통과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자신의 군살을 제거하는 중이지요.
미국 포브스지에서 종종 30대 이하 아시아 리더들을 선발하는데
놀랍게도 그 중 네카라쿠배당토 사원들은 한사코 없었습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유수의 인재들이 모인 곳에 리더가 없다니요?
젊다는 것만큼 압도적인 힘은 없습니다.
그때엔 남들이 가지 않는 거칠고 험난한 여정 위에 발을 올릴 수 있고
세계를 뒤흔들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대기업 입사가 아니라 대기업을 차리겠다는 포부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충분히 젊다면, 말입니다.
잡스가 말했습니다.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들이 실제로,
그렇게 세상을 바꾸어 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