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질문에 뻔뻔하게 답하기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은
고차원적인 혜안을 필요로 합니다.
똑 닮은 삶을 사는 이는 어디에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자기 얘기를 하는 사람보단
관찰자로 살아온 이의 글 안에서 삶의 진리를 찾는 것이
더 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세상에 나쁜 책이란 없고
나쁜 자기계발서는 없겠지만
옷을 사 입을 땐 매장에 가서 사도록 합시다.
모델의 핏에 절대 현혹되지는 말자고요.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