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마음

by 호랑


호랑의 동시그림16.jpg

누나는 날 가지고 논다


발에 걸려 넘어져 팔꿈치를 찧었다

미안하다는 마음인지 약을 발라 주었다

전래동화책도 읽어 주었는데

제목이 너무 웃겨 둘이 웃었다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쏙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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