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시계는 나를 기다린다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365 -내 안의 우주

by 너라서러키 혜랑



Day 시리즈 – 나의 속도, 나의 방향



속도도, 방향도
결국은 나라는 우주 안에서
스스로 터져 나오는 것이다.

깊은 땅속에서 분출되는 용암처럼,
누군가가 정해준 속도로는
살 수 없고,
정해진 방향으로는
내가 아닌 누군가의 길을 걷게 된다.

나는 깨달았다.
억지로 되는 건 없다는 것을.

삶의 속도는
나를 통과한 시간의 밀도이고,
방향은
우주가 내 안에 찍어준 별의 좌표다.

그 좌표를 따라가며
나는 내 삶의 궤도를 살아간다.

세상의 시계가 아무리 빨라져도
우주의 시계는 나를 기다려준다.

그러니
나는 오늘도
억지로 나아가기보다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대로 움직인다.




Day 긍정 한 줄

“삶의 방향은 별이 정하고, 속도는 내가 느린 만큼 깊어진다.”




마음 리벨런싱 코멘트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잘 가고 있습니다.
느리더라도, 돌아가더라도
그건 당신만의 별이 찍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기준도 아닌,
당신만의 방향과 속도로 살아가는 오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속도도, 방향도
누군가의 기준으로는 살 수 없어요.
삶의 방향은 우주가 내 안에 찍은 별의 좌표.
세상의 시계는 빠르지만,
우주의 시계는
늘 내 속도에 맞춰 기다려줍니다.
오늘, 당신만의 방향으로 천천히 걷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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