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껍질에 현혹되어 본질을 잊다. 웹글.webgul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다. 유미의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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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껍질 안에 알맹이를 숨기고 있어.
달콤하기도 시기도 해.
귤에도 다 각자의 개성이 있어.
너는 나의 껍질을 벗기지 않으면 진짜의 나를 모를거야.
내 겉만 보고 나를 판단하지마.
껍질이 깔끔해도 속은 맛이 없을 수 있고
겉은 못 생겨도 속은 달콤할 수 있어.
너희들은 우리를 너무 겉만 보고 판단하더라.
내가 가장 슬픈 건
왜 우리의 본질은 보려 안 하고
겉모습에만 열광하는거야.
난
나만의 본질을 껍질 속 알맹이에 숨기고 있어.
겉모습이 예쁘면 좋지만
그건 나의 진짜 모습이 아니야.
사진 속의 모습에만 현혹되지 말고
사진 속 보이지 않는 사진 작가를 볼 줄 알아야 해.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너가 지금 살아가는 모습이 혹시
속은 없고 허영심이 가득한 껍질로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돼.
모든 것에는 본질이 있고
그 보이지 않는 본질을 보려고 노력해봐.
당신의 가치는 이 세상에서 더욱 빛날거야.
김유미 Online Creator 그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