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
: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로, 매년 6월 5일이다.
환경의 날이 제정된지 50여년이 흘렀지만 그 사이 지구 환경은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악화되었다.
매년 여름은 더 더워지고, 겨울은 더 추워지고 있다. 산불이 멎지 않고, 폭우가 쏟아진다.
아둔한 인간들은 스스로의 목을 조이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