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를 줄이는 연습 오늘부터
오늘 하루도 후회하면서 살았나요?
사람은 늘 후회를 하고 반성하고
또 반복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한근태작가님의 후회 버리는 책은
인생의 공회전을 줄이고 온전히
나로 살기 위한 습관을 쓴 책이다.
"그 사람의 습관을 보면 그 사람의
미래를 알 수 있다. 습관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입은 옷과 똑같다. 당신의
삶이라는 옷장에는 버려야 할 습관과
새로 익혀야 할 습관이 가득하다."
이 책은 자기 자신만의 습관을
재정해 새로운 습관을 베게 하는
자기 계발서이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습관이라는 건 참 무서운 단어인데
좋은 습관은 더 발전시키고 나쁜 습관은
새로운 습관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걸
이 책에서 배우게 된다.
후회 버리는 습관 10단계로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습관을 '베개'하는 것
두 번째 '방향설정'
세 번째 '시간관리'
네 번째 '독서'
다섯 번째 '메모'
여섯 번째 '글쓰기'
일곱 번째 '관계'
여덟 번째 '질문'
아홉 번째 '건강'
열 번째 '언어'
후회 버리는 습관 1
자기 인생을 변화시키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때 제일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이 바로
습관이라고 했다.
남을 탓하기 전 먼저 의 습관부터
재정의 하고 내가 가진 습관을 나열하고
버려야 할 습관과 새로 익혀야 할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습관이란
'익힐 습'과 '밸 관'이 합쳐진 단어로
익히고 자기 몸에 배게 한다는 의미다.
감정도 습관이다.
습관에 관한 격언 중 "처음에는 당신이
습관을 만들고 나중에는 습관이 당신을
만든다", "마흔이 넘으면 습관과 결혼한다.",
"천성은 별 차이가 없지만 습관에 따라
큰 차이가 생긴다." 이처럼 변화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정신력에 의존하는
대신 습관을 바꿔 그 습관에 의존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자기
이부자리를 정성스럽게 정리하고 명상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하고 글을 쓴다고 했다.
요즘 나의 습관을 체크하고 버려야 할
습관과 새로운 습관을 개척해 나가는
습관을 가져보자!
"습관의 가장 중요한 진리는 주기적으로
습관을 바꾸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후회 버리는 습관 2
자기 계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삶의 방향을 찾는데 도움 되는 4가지 질문
첫째, 살면서 가장 뿌듯했던 사건은
무엇이고, 언제 보람을 느끼는가?
둘째, 현재 무엇을 할 때 가장 신이 나는가?
셋째,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나?
넷째, 당신이 견디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고 한다.
후회 버리는 습관 3
한근태 작가님은 바쁘다는 의미는
굉장히 부정적인 말이라고 했다.
대부분 사람들이 바쁜 이유는 게으르기
때문이다. 미리미리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게을러지고 바빠진다. 그래서
바쁜 것을 방지하려면 미리미리 처리해야
한다. 바쁜 것을 숭배하는 대신 여유 있는
것을 숭배해야 진정한 성공이 찾아온다.
그 열쇠는 바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자세에서 비롯된다.
"시간을 잘 쓰면 좋은 인생이 되고
시간을 낭비하면 나쁜 인생이 된다."
현재 쓰는 시간은 우리의 미래라고 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가장 어리석은 일은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기대하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시간 관리는
곧 인생 관리다.
후회 버리는 습관 4
책을 읽지 않으면 화제가 빈곤하다고 했다.
깊이 생각하지 않으니까 당연히
자녀와 남편, 회사 같은 평범하고
뻔한 이야기 외에는 마땅히 이야깃거리가 없다.
"독서하지 않는다고 인생은 크게
잘못되지 않지만 책 읽는 재미를
깨닫는 순간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책은 억지로 완독 하는 것은 별로
현명하지 못한 방법이다. 책을
읽은 다음에는 독서와 관련된 필사,
요약, 혹은 서평을 쓰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내가 읽은 책이 바로 나를 만든다.
독서는 배신하지 않는다."
후회 버리는 습관 5
당신의 뇌를 믿으십니까? 좋은
아이디어는 휘발성이 강해 순식간에
나왔다 순식간에 사라진다.
메모는 사소한 습관 같지만 사실은
어마어마한 자기계반의 무기다.
오늘부터 들었던 이야기를 잘 메모하고
자전거 바큇살이 퍼져 나가듯 메모를
활용하는 습관을 가지면 당신의 삶은
훨씬 생산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후회 버리는 습관 6
"글쓰기의 재정의는 생각정리이다.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하는 최선의
방법이 바로 글쓰기이다."
글로 옮겨놓으면 그게 내 지식이 된다.
나 같은 경우도 글재주가 많지는 않지만
생각날 때마다 글로 옮겨 생각을 정리하고
고민을 해결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
후회 버리는 습관 7
우리나라에도 제법 많은 은둔형
외톨이가 존재한다고 했다. 타인과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관계단절을 만드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다.
세상에는 여러 관계가 있는데 가정에서는
부부관계, 자식관계가 있다.
아무리 바깥에서 성공하고 높은
권력을 가져도 가족과 관계가 나쁘면
집은 지옥이고 반대로 아무리 경제적으로
힘들고 일이 고달파도 집이 평화로우면
그곳이야말로 천국이다.
좋은 관계란
차이를 인정하면 상대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상대를 자기가
원하는 대로 뜯어고치려고 하는 것은
비극의 시작이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대인 관계의 첫 번째 원칙은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한다.
자신과 관계가 안 좋다는 것은
자존감이 낮다는 반증이다. 자존감이
낮으면 대수롭지 않은 말에도
신결질적인 반응을 보이므로 자기
자신과 관계가 좋아야 자존감이
올라가고 무수한 관계에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다. 혼자
잘 놀아야 다른 사람 하고도 즐겁게
어울릴 수 있다.
후회 버리는 습관 8
질문은 내 의견과 다른 사람 의견의
차이에서 나온다. 자기 의견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지식이 있어야 자기
의견도 만들어지고 자기 의견이 없는
사람들의 특징은 쉽게 휘둘린다.
질문을 잘하려면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과 경청은 쌍둥이다. 묻는 것보다
듣는 것이 우선이다. 먼저 잘 들어야
좋은 질문이 나오고 답변도 잘할 수
있다. 사람들이 질문하지 않는 이유는
상대가 열심히 듣지 않기 때문이다."
후회 버리는 습관 9
"육체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정신보다 몸이 주인이다."
건강을 위한 습관은 꾸준한 운동, 편안한
숙면, 소식이 기본이다. 좋은 습관을
가져야 건강해질 수 있다.
후회 버리는 습관 10
말을 잘 가려서 써야 한다. 함부로
아무 생각 없이 말하는 것은 위험하다.
잘 살고 싶다면 먼저 자신이 무슨 말을
쓰는지 점검해야 한다. 나쁜 말을
골라서 버리고 대신 좋은 말로
대체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대화는 모닥불이다. 누군가 계속해서
장작을 집어넣어야 모닥불이 탄다.
불씨가 꺼지지 않는다."
"기적은 좋은 습관을 꾸준히 실천한 결과물이다."
오늘부터 나 자신의 습관을 재정비하고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가지는 연습부터 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