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써 내려갈 오답노트를 기대하며..

<관계는 처음이라 : 인간관계 오답노트> 에필로그

by 하원

BGM : 그래도 - 최유리





어쩌면 새로운 문제가 등장하며,

답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기고

저의 오답은 더 다양하고 많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책을 쓰면서,

이제껏 반복했던 문제에 대한 오답이 무엇인지는 분명히 알 수 있게 되었다는 겁니다.




최소한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갈 거라고 다짐하며 이 책을 마칩니다.




그리고 이후에 새롭게 겪게 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또 새로운 <00은 처음이라> 시리즈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책은 끝이 나지만, 왜 이게 오답이었는지 알 수 있는 <인간관계 해설노트>로 내용이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CommentaryNotes




각 에피소드를 짚어 보면서, 제가 반복적으로 행하고 있는 인간관계 패턴을 짚어보고, 그 원인과 결과에 대해 서술하였습니다.


관계 안에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인간관계 해설노트>를 통해서, 원인과 결과를 찾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관계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는 데 이 책이 밑거름이 될 수 있길 소망하며 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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