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썼더
실버스타인의 책
내지에 그려진
아이를 그려보다
그림을 보며
키보드 앞에 있는 딸을 생각해보다
상반기 동안 가족들을 많이 사랑했을까?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산 거 같다
제일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