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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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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Jul 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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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7월 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워딩.
행정부 장관이 대통령 부인에 대해 말끝마다 [우리 김건희 여사]라 표현하는 게, 이게 정상적인 정부 맞나 싶다.
결국, [우리 김건희 여사]를 위해 정치적 생명을 거는 고뇌의 결단을 내렸다는 건데,
대통령에 대한 윤비어천가를 넘어 대통령 부인에 대한 사모곡에 애타는 이 정부는 도대체 [누구의,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정부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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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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