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운 뉴욕영어 #65 (Series)

프레젠테이션

by Rumi

이번 에피소드는 "메인 페이지 3" 입니다.


계속하여 메인 페이지의 속성을 아래 알려드립니다:


메인 페이지에서 문장 vs 비문장의 구성비율:

40% Sentences

60% Phrases or Words


일반적으로 메인 페이지는 아래와 같이 구성:

1) 대제목 (main title)

2) 부제목 (sub title)

3) 디테일 (details)


각 section 의 폰트 크기:

1) 대제목 (24-28중 선택하여 일률적으로 적용)

2) 부제목 (20-24중 선택하여 일률적으로 적용)

3) 디테일 (16-20중 선택하여 일률적으로 적용)


일반적으로 메인 페이지의 경우:

1) 대제목은 명사+접속사+명사 structure 로 구성

2) 부제목은 단어 위주로 하되 명사로

3) 디테일은 동사 위주로 나열

(또는 명사도 OK)

- 단 모든 디테일을 동사 또는 명사로 통일하여 일률적으로 만들기



PT5.jpg




서식 (writing) & 말하기 (speaking)

이 페이지는 구성이 그 전 페이지와는 다르지요? 차후에 많은 그래프 및 다이어그램이 나오겠지만, 이번에는 위와 같은 퍼즐 모양의 비쥬얼을 어떻게 읽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퍼즐 안에 위치한 부제목의 기능을 하는 다섯 개의 단어들은 모두 일관성있게 '명사절'들입니다. 이는 발표자로 하여금 암기해 온 대사를 스크린에 적힌 정보와 연결하여 읽기 쉽게 도와줄 뿐 아니라, 보는 사람들에게는 이해가 쉽습니다.


물론 발표자는 이걸 보고 100% 읽기만 하면 안 됩니다. 이만큼 쉽게 만들어놓았으니 여기에 추가적으로 살을 붙이고 메인 메세지는 외워서 가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아래는 제 대사입니다. 각 문장/문단 앞에 위치한 오프닝 멘트 또는 시그널 단어들은 필수입니다. 예전에 알려드린 opener 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OK. Now let us take a look at how we can dissect the case interview.


Before we need to dissect it, we need to know that case interview is; that is

the case interview is an opportunity to evaluate five key skills, and they are

as follows:


First of all, an opportunity to assess their problem identification skills.


And second, their data analysis skill, followed by their logical response skills.


Next is the skills in effective communication,


and finally, the ability to use framework.




- Con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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