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도 결국 계약직이다. 퇴직이든 퇴사든, 반드시 독립할 날은 온다
직함을 내려놓은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이 영양사라면, 급식실을 벗어난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이 교사라면, 학교를 벗어난 당신은 누구인가?
직장이란 울타리를 완전히 벗어난 뒤에도 세상이 당신을 필요로 할까?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직장을 다녀도 늘 불안하고 퇴사란 단어는 무모하기만 하다.
독립은 조용해야 한다. 말하는 순간, 준비는 흔들린다.
직장의 사람들은 당신의 독립을 응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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