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북마크) 폴더 하나가 효율을 바꾼다

by 손창덕

사실 필자가 브런치에 글을 작성 못하게 된 이유가 있다. 이건 개인적인 이유라 각설하고 앞으로의 글쓰기는 좀 다르게 작성할 예정 이다. 분량이 매우 짧을 것이다. 이유는 매번 발행하다보니 필자의 욕심 때문에 점점 글이 길어지고 독자분들도 읽는데 피로함을 호소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북마크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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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크롬 브라우저 상단의 영역이다. 이렇게 폴더 하나만 만들어 두어도 능률은 오른다. 폴더의 개념은 당연히 하는 것 아니냐는 반문이 있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 문제다. 실제 직장이나 집에서 쓰는 PC에서 북마크를 나는 어떻게 관리들을 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 보자. 아마 꼼꼼하게 관리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것이다. 뭔가 좋은 사이트가 생기면 일단 대충 즐겨찾기 해두고 잊어 버린다. 결국 좋은 정보들이 마구 묻혀 버리는 것이다. 뭔가 하기가 부담스럽다라면 일단 세가지만 오늘 당장 해보자


1. 브라우저는 무조건 크롬 하나만 쓴다.(스윙도 좋긴한데 개인적으로 크롬 추천)

2. 북마크 바를 무조건 오픈 해놓고 폴더를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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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즐겨찾기 할만한 사이트가 나오면 주소창의 주소를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눌러서 끌어온다음 해당하는 폴더에 넣는다. 그 이후 간단히 명을 바꾼다.


유용한 정보들을 이렇게 폴더화 해서 주제별로 쌓으면 나중에는 나만의 정보 트리도 만들 수 있다.

PC를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쉬운 일이지만 이 브런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브런치이니 만큼 좀더 디테일하게 작성 해보았다.


모든 데이터는 모으고 정리해야 한다. 반드시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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