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오프라인 영업을 자주 하곤 했다. 생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 조차 어려운데 영업까지 한다고?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재밌는건 한번 잘 생각해봐라. 당신이 그 고객에게 접근했던 방법을 말이다. 당신의 말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사람이었는가? 움직이는 사람이었는가? 움직이고 있는 사람에게 영업을 하는 것은 거의 힘들다. 그러나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서 있거나 횡단보도에 있는 사람에게 짧은 순간 나를 어필 할수 있다라면 어떨까? 전혀 연고도 없는 매장에 들어가서 당신의 제품을 홍보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가? 그것은 타겟을 잘못 선택한 것이다. 똑같은 매장이라 하더라도 바쁜 매장에는 아무리 들어가서 뭔가 해보려 해도 의미가 없다. 최적의 사간을 찾아야 한다. 예를들어 까페라면 점심시간에 들어 가는 것은 차라리 포기 하러 들어 가는 것이랑 별반 차이가 없다. 반드시 사람이 뜸한 시간, 그중에서도 오전 일찍은 피하는게 좋다. 마수걸이라도 했다면 괜찮은 타이밍이다. 또한 주저리 주저리 길게 이야기 할 시간이 없다. 필요한 말은 미리 정리 하여 딱 1~2분 안에 단판을 지어야 한다. 까페 안을 미리 자세히 둘러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내가 당신에게 판매 히려는 것은 당신의 매출에 도움을 확실하게 준다라고 어필해야 한다.
필자는 한번 영업을 할때 필드 영업을 반드시 한번 이상 진행한다. 물론 실패도 수도 없이 많이 한다. 그런데 하는 이유는 내가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부딪쳐 보는 것이다. 가만히 자리에 앉아서 콜드콜로 다 따놓은 곳에 가서 하는 것과 오프라인에서 막바로 바로 하는 것은 차이가 엄청 크다.
오프라인 영업이 두렵지 않게 되는 순간은 내 자신이 습관화가 되었을 때이다. 응당 당연히 하는 것이라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된다. 그것이 전단지가 되었든 명함이 되었든 자신의 정체를 정확히 드러내고 접근하면 마다할 사람은 없다. 또한 사람 심리를 이용(?) 하는 방법 노하우가 있는데 거리를 보면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이거나 이어폰을 꼽고 서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타겟"층으로 삼기에 좋은 사람들이다. 이유는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편하게 말을 걸어 보라. 아주 편안하게 말이다.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고 천천히 이야기를 해라. 이들은 들을 준비가 될 가능성이 70% 이상이다. 대신 주의 할 점은 절대 이야기가 길어지면 안된다(물론 질문이 많아지면 길어 지는 것은 당연하다) 핵심만 이야기 한다. 주위에 사람은 많다. 극도로 거부 하는 사람에게는 명함만 간단히 전달 해주면 된다. 본인이 가망고객이라고 판단을 했다면 그사람은 연락이 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 진다. 딱 그정도로 이야기를 하면 된다.
필자가 오프라인영업을 하는 것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던 사람들이 있었다. 이야기도 안하고 불쑥 매장에 들어 가면 불쾌해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것은 걱정마라. 만약 같은 동종이고 필요하다라고 조금이라도 느끼게 된다면 반드시 기다리라고 한다. 일을 끝내고 듣는 것이다. 이렇다면 기다리는 성의를 보이는 것이다. "상대방이 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도 오프라인 영업의 전략중 하나인 것을 아는가?
통상 미팅을 가더라도 필자의 경우 반드시 시간맞춰 가는 것이 아니라 미리 가서 준비 하다가 정확히 10분 전에 들어 간다. 10분이라는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도 "기다리게 만들었기 때문에" 미팅의 주도권은 내가 가져오게 된다. 영업이 잘 안된다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가만히 생각해보라. 내가 언제 어떻게 미팅을 했는지 말이다. 필자의 경우 미팅을 가지면 거의 90% 이상의 확률로 거래를 성사 시킨다. 그만큼 성의를 보이기 때문이다. 글이 길어져서 미팅 때 할 수 있는 행동이나 이야기는 다음글에 적어 보겠다.
혹시라도 영업 자체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필자의 연락처는 오픈 되어 있으니 연락을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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