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하고 싶어

by 나른



뭐가 나다운 건지 완벽히 알 수 없어.
이것도 나고, 저것도 나일지도 모르지.
뭐가 됐든, 늘 괜찮은 모습으로 사는 건
이제 그만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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