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희_어둠의 딸, 태양 앞에 서다

소원이 있다는 것은 곧 꿈꿀 자유가 있다는 것

by 성효샘


처음부터 소원이 이루어진 것을 가정하고 미리 감사하면 언제나 감사할 방향으로 일이 진행된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미리 감사하는 것은 믿음을 넘어선 확신 상태에 있는 것으로 가장 높은 진동 상태에 있는 것이다.

이 파장 속에 있게 되면 예전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목표와 관련된 더 많은 아디이어를 생각해내게 되고, 예전에 보지 못했던 기회, 상황, 사람들이 내 주위에 끌려오는 흥미로운 체험들을 하게 될 것이다.


조성희 마인드스쿨 대표가 쓴 책이다.

읽으면서 공감하고 끄덕이고, 갸웃거리곤 했다.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은 정말로 쉬운 일이다.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만 살아가는 것도 참 쉬운 일이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인간의 믿음이 겨자씨보다 작은 것이 되는 것이다.


눈을 감고 상상해보라,

레몬이 떠오르는가?

본 적이 있는 것이기에 상상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의 상상력이란, 정말로 한계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다.


그러나 그 한계를 넘어서면

그 다음은 무한한 세계가 있다.


써도 써도 줄지 않고,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다.


그게 내가 보는 상상 너머의 삶이다.


오늘도 내 책을 읽어주었을 독자들께 깊이깊이 감사하다.

꼭 필요한 이의 손에 들어가 읽히고 따뜻하게 그 마음을 어루만졌을 것이다.

하나님께 언제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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