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달고
by
김경래
Apr 2. 2024
단풍 지는 쪽으로
창문 하나 달았습니다
내가 가려는 문인지
그대 오라는 문인지
나도 모르겠습니다.
keyword
캘리그라피
손글씨
시
Brunch Book
짧은 글 손편지2. 그냥 그냥
13
개화
14
노을
15
창문을 달고
16
귀천
17
난로 앞에서
짧은 글 손편지2. 그냥 그냥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4화)
이전 14화
노을
귀천
다음 1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