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것은 쉬운 것이다
그 기준이 아무리 높아도 어렵지 않다.
안 되면 내 탓이며 잘 되도 내 덕이기에 모든 결과를 내가 조절하거나 예측할 수 있다.
그렇기에 나만 잘해도 되는 것은 쉽다.
나 이외의 사람과 결과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은 각자, 최선의 노력이 있더라도 쉽지 않다.
그 기준이 아무리 낮아도 쉽지 않다.
결과를 오직 나의 의지로 만들어 낼 수 없기에 예측조차 함부로 할 수 없고 결과의 이유를 알아내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고치기 쉽지않다.
해낼 수 있는 것은 어떻게든 해내면 그 뿐.
결코 어렵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