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에서 내리는 판단과 행동은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치우치기 쉽다. 그럴 때는 충분한 잠이나 휴식을 취하거나 명상을 하면서 감정을 가라앉힌 후에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나 인간 관계에 관련된 일은 더더욱 그러하다.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에 치우친 판단과 행동을 하기 쉽고, 그렇게 단절된 인간관계는 좀처럼 회복하기 어렵게 된다.
~ KM Choi
Kyung Mook Choi 2013년 9월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