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나 동료들에게 말해서 좋을 게 없는 것들
조용히 무섭게 성장하는 사람
회사에서 자기 계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업무에 집중하지 않는다'라거나
'언제든 이직할 준비를 한다'는
오해를 받게 된다.
모든 사람이 타인의 성장을
달갑게만 보지 않는다.
동료의 성장이 곧 경쟁력에서
밀린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조용히 성장하는 사람은,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성과를 드러내기보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다.
이들은 자신의 약점과 부족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매일 조금씩 쌓아 올린 벽돌이
언젠가 견고한 성벽이 되는
과정이라 믿는다.
아무리 좋은 관계를 맺고 있어도,
누군가가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묘한 시기심을 느낀다.
회사에서 셀프 자랑이 아닌,
조용히 내실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