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사람의 뇌는 부정의 개념을 이해 못 한다.
할 수가 없다.
예를 들면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느낌이 오죠?
뇌한테 뭘 하지 말라고 할 수가 없다.
하지 말라고 말하면 오히려 강조하는 효과가 난다.
긍정형으로 바꾸는 게 정말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소파에서 먹지 마라" 대신 "식탁에서 먹어라"라고 해야 하는 이유다.
사람에게 하길 바라는 말해야지 , 하지 말라고 하면 안 된다.
그래서 파일럿 들은 이걸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저 장애물을 박으면 안 돼" 생각하면 가서 박게 된다는 걸 안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장애물에 집중하게 되니깐.
스키선수들도 파일럿처럼 잘 알고 있다.
스키선수들이 나무 피하는 걸 보면 잘 알 수 있다.
"나무를 피해"
라고 생각하면 뭐가 보일까요? 나무밖에 안보입니다.
나무밖에 안 보여서 이 많은 나무를 어떻게 다 피하나 싶다.
대신 "길을 따라가" " 눈길을 따라가"라고 생각을 한다고 한다.
그러면 이 스키선수 눈에는 길 밖에 안 보인다.
긍정적으로 사는게 부정적으로 사는거 보다 훨씬 낫고 누구나 그렇게 살고 싶어한다.
말은 쉽지 그렇게 사는건 정말 어렵다고 생각을 한다. 이 세상에 노홍철 같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나도 걱정을 미리 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은 하는데 무작정 그렇게 살 수가 있을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인스타 피드를 보다가 저런 글이 있어서 너무나 띵언 인 것 같아서 한번 글을 써봤다.
뭐랄까 긍정적으로 살아라 라고 말 뿐인 것과 위와 같은 예시를 들면 좀 더 듣는 사람에게 더 영향이 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본다.
어렵고, 힘들다 하면 어렵고 힘든 일만 눈에 보인다.
할 수 있고 , 방법을 찾아 보자고 하면 방법이 보인다.
우리의 뇌는 부정의 개념을 이해 못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