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짓
하루 시
by
그래
Oct 19. 2024
나를 깨우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제 시를 읽고 어떤 분이 중식이님의 나는 반딧불이라는 곡이 생각난다고 해주시네요. 감사하게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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