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별
하루 시
by
그래
Oct 22. 2024
오늘은 온종일 비가 오네요.
가을과 작별할 시간이 멀지 않은 듯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와 버렸네요
올해 가을은 유난히 짧아서 더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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