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시
오늘은 온종일 비가 오네요.
가을과 작별할 시간이 멀지 않은 듯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와 버렸네요
올해 가을은 유난히 짧아서 더 아쉬웠네요.
"아루하"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 소설, 동화,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를 쓰고 있는 아루하라고 합니다. 웹소설 작가로 데뷔 했고 현재는 일반소설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