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짓

하루 시

by 그래
20241019 날개 짓.jpg

나를 깨우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제 시를 읽고 어떤 분이 중식이님의 나는 반딧불이라는 곡이 생각난다고 해주시네요. 감사하게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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