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당신이라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내 마음의 폐허도
당신이 안아 줄 수 있다면...
삶의 공허함에 뻥 뚫린 내 마음의 창문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당신이라면...
폐허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