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나의 발길이 너의 숲길에 머물길...
자연이 준 선물인 숲 속의 흙길
커다란 키 큰 나무들 사이로
파란 바다 물결처럼 비치는 햇살
나의 발길이
뜨거운 여름날의 지침에서
신선한 바람에 숨 쉴 수 있는
너의 숲길에 머물길...
안녕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