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2024년 9월 03화

두려움을 가슴 한편에 머금고, 어디로 가는 길일까?

MOLESKINE Diary│숲 속의 계단을, 나의 길로 만드는 계단으로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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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보지 않은 길

멀리서만 상상만 해 본 길

미래를 보여줄 길일까?

과거를 보여줄 길일까?

현재를 가리키는 길일까?


두려워하지는 말아요.

결국

모든 출발점은

나의 마음에서

의식의 흐름이니까요.


그래요,

두려움의 시작도

결국

밖으로

나와봐야 그것을 느낄 수 있는

감춰진 나의 용기.


안전하고 걱정 없는

아름다운 숲 속의 길에

갑자기 나타난 계단 하나.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니깐,

멀리서 바라만 보는 내가 될지,

두려움을 가슴 한편에 머금고

숲 속의 계단을 한 걸음씩 올라갈지,


누구나가 처음 시작하는 한 걸음엔

반듯이 나를 위해

가슴 깊이 간절함을 품고

나를 위해 응원할 사람이 있기에


그 사람이

당신이라서

당신의 응원 한마디에

큰 용기를 내어

걸어갑니다.


상상만 하던 길을

나의 길로 만드는 계단으로...





두려움을 가슴 한편에 머금고, 어디로 가는 길일까?

MOLESKINE Diary│숲 속의 계단을, 나의 길로 만드는 계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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