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2024년 9월 22화

아마도 지구를 떠나도 생각나는... 길거리 음식

MOLESKINE Diary│각 세대들의 추억들을 가득 담은 음식입니다

by 블랙에디션

때론,


한국인으로 태어난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것들 중에 하나.


맛있다 라는 표준어보다 더 맛있는 음식.


외국에서 살때 가장 그리운 음식들중에 하나.


세대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이젠 우리 고유의 먹거리.


사랑스러운 우리 분식들.


바람부는 추운 겨울에,


뜨거운 오뎅 국물을 호호 불면서 마시는 그 느낌을.



MOLESKINEDiary295.jpg


길거리 음식은


각 세대들의 추억들을 가득 담은 음식입니다.





아마도 지구를 떠나도 생각나는... 길거리 음식

MOLESKINE Diary│각 세대들의 추억들을 가득 담은 음식입니다

keyword
이전 21화만일에 내가 화석이 되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