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어디로 가고 싶니?
찬바람이 부는 겨울 바다
혼자 하늘을 나는 너
내 눈엔 너의 모습이
외롭지 않다고 느껴
아마도
나도 너와 같은 모습일까?
지금
하늘을 날고 있는 너라면
어디로 가고 싶니?
난 말이야
진짜 가고 싶은 한 곳으로 갈 거야
내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난 그것을 이렇게 부를래
"우린 운명"
하늘의 너라면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