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심장 1편

THE BRUNCH STORY│언젠가 우리 같이 이 산책길을 거닐래?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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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지만,

춥지만, 그래도 따뜻해서 괜찮아

너의 마음처럼...


혼자 거닐다가 우연히 발견한 너의 심장.

항상 너에 대한 그리움들을 가득 담아

널 생각만 해도

언제나 나의 심장은 두근두근.


너의 심장은 나의 하트.


우리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늘 함께 이어진 저 산책길처럼

우연히 세상에 만들어진

하트 모양은,

너의 심장이라 부를래.


언젠가 우리 같이 이 산책길을 거닐래?

너의 심장은

지금 겨울이라도 따뜻한 바람과 햇살이

부드러운 너의 숨결 같아...





너의 심장 1편

THE BRUNCH STORY│언젠가 우리 같이 이 산책길을 거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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