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언젠가 우리 같이 이 산책길을 거닐래?
겨울이지만,
춥지만, 그래도 따뜻해서 괜찮아
너의 마음처럼...
혼자 거닐다가 우연히 발견한 너의 심장.
항상 너에 대한 그리움들을 가득 담아
널 생각만 해도
언제나 나의 심장은 두근두근.
너의 심장은 나의 하트.
우리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늘 함께 이어진 저 산책길처럼
우연히 세상에 만들어진
하트 모양은,
너의 심장이라 부를래.
언젠가 우리 같이 이 산책길을 거닐래?
너의 심장은
지금 겨울이라도 따뜻한 바람과 햇살이
부드러운 너의 숨결 같아...
너의 심장 1편
THE BRUNCH STORY│언젠가 우리 같이 이 산책길을 거닐래?